내 밑 들어 남 보이기 , 자기의 잘못이나 약점을 스스로 드러내는 어리석은 짓을 이르는 말. 지각(이) 나자 망령 , [지각이 나자마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] 이제 겨우 철이 들었나 보다 하던 터에, 다시 엉뚱한 짓을 하였을 때에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artist : 화가, 예술가, 미술가우리는 양심의 만족보다는 영예를 얻기에 바쁘다. 그러나 영예를 손에 넣는 가장 가까운 길은 영예를 위한 노력보다는 양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양심에 만족한다면 그것이 가장 큰 영예이다. -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- pharmacist : 약사지금 상당한 지위를 얻었음으로 가난할 때에 어버이에게 다하지 못한 효도를 지금 하려고 해도 어버이는 돌아가시고 안 계신다. 범중엄(范仲淹)이 아들에게 훈계한 말. -소학 내면에서부터 움직이고, 두려움이 너를 제 맘대로 휘두르도록 놔두지 말라. 아주 어리석은 짓이라도 시작하라, 지금 당장! -루미(신비주의 시인) 지도자는 물과 같이 외유내강(外柔內剛)해야 한다. -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- The Ministry of Information-Communication : 정보통신부인터넷에서 1위가 되는 것은 경외롭다. 2위가 되는 것도 괜찮다. 3위가 되면 힘들다. 4위가 되면 최악이다. 5위가 되면 ‘뭐? 누구라고?’하고 물어 본다. -매리 미커(인터넷 분석가)